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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 ‘The SmartVillage Summit 2026’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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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3회 작성일 26-10-20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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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이전틱 AI 기반 지역 운영 혁신 및 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 논의

- 지역 특화산업·AI 에이전트·데이터 생태계 등 전문가 발표 이어져

- 산·학·연 전문가 참여 속 AI 기반 지역 혁신과 협력 방향 모색

 

(사)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회장 김원선)는 지난 10월 15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한 ‘The SmartVillage Summit 2026’이 참석자들의 관심과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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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The SmartVillage Summit 2026 단체사진>

 

이번 서밋은 ‘Agentic Region: 지방시대를 다시 쓰는 AI 지역경쟁력’을 주제로 열렸으며, AI 기반 지역 운영 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 데이터 생태계 구축 등 지방시대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모색했다.

 

김원선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자리는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을 개선하는 모델을 만드는 데 의견을 모으고자 마련됐다”며 “AI를 활용한 새로운 협력과 사업 기회를 발굴하고, 지역 경쟁력을 높이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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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사)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 김원선 협회장>

 

오전 기조연설에서는 심정우 (사)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 의장이 에이전틱 AI 기반 지역 운영체계 혁신 방안을, 유대열 삼정KPMG 부장이 초거대 AI에 따른 지역 산업구조의 변화를 발표했다. 이윤환 충북연구원 충북정책개발센터장은 중부권 초광역 AX 혁신거점 조성 전략을 제시했다.

 

오후에는 지역 특화산업의 디지털 고도화, 대구시 투자유치 전략, 능동형 에이전틱 AI, 산학 융합, AI 지식재산 전략, 지역 데이터 생태계 및 AX 프로젝트 구축 사례 등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AI 기술을 지역 산업과 공공 서비스에 적용하고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서밋은 지역의 특성과 수요에 맞는 AI 활용 모델을 모색하고, 공공·산업·학계 간 협력의 중요성을 공유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원선 회장이 강조한 지역 문제 해결과 새로운 협력 기회 발굴은 AI 기반 지방시대의 핵심 과제다. (사)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는 앞으로도 AI 기술과 지역 현장의 수요를 연결하고, 지역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사)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는 회원사를 위한 사업공고 알리미와 솔루션 알리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력 관리 알리미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협회는 이를 통해 수요처와 공급처 간 연결을 지원하고 회원사의 사업 기회 확대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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