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 자율형 AI로 지방소멸 해법 찾는다…‘스마트빌리지 서밋 2026’ 15일 킨텍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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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운영자 댓글 0건 조회 50회 작성일 26-10-14 22:59본문
‘Agentic Region : 지방시대를 다시 쓰는 AI 지역 경쟁력’ 개최
인구감소·초고령화 위기 AI 도입 모델 및 거버넌스 모색
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 디지털 신기술 활용 생활밀착형 정책 개발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로 가속화되는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 자율형 인공지능(Agentic AI)을 활용해 지역의 자생적 경쟁력을 재설계하는 대규모 컨퍼런스가 열린다.
(사)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는 오는 10월 15일 (목)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 2층(204호)에서 ‘The SmartVillage Summit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Agentic Region : 지방시대를 다시 쓰는 AI 지역 경쟁력’을 대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밋은 지속가능한 지역 디지털 생태계를 구축하고 지방시대를 선도할 혁신 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인공지능 기술은 단순 질의응답 수준을 넘어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작업을 완수하는 ‘자율형 AI(Agentic AI)’ 중심으로 패러다임이 전환되고 있다. 이번 서밋은 이러한 글로벌 기술 흐름과 디지털 공공인프라(DPI) 트렌드에 발맞추어 인구 구조 변화로 한계에 부딪힌 지역 사회의 돌봄·행정·산업 전반에 걸친 디지털 혁신 방안을 집중 조명한다.
행사에서는 ▲글로벌 Agentic AI 트렌드 및 지방시대 지역 경쟁력의 미래 비전 제시 ▲지역사회 기반 디지털 혁신 전략 및 정책 가이드라인 ▲지역 맞춤형 AI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연·관 거버넌스 및 협력 모델 구축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특히 전국 주요 지방자치단체의 선도적인 AI 도입 모델과 정책 우수사례가 공유되어 실질적인 지역 균형발전의 이정표를 제시할 예정이다.
협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고 포용적 디지털 사회를 구현하는 동시에 권역 간 교류를 활성화하는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산업계와 학계, 연구기관과 공공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지역 주도의 강력한 성장 동력을 만드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 (사)한국신제품인증협회, (사)한국디지털ESG협회, 경기산학융합원, 심심이(주) 등이 후원하며 ‘2026 월드 시티테크 엑스포’, ‘2026 한국건설·안전박람회’, ‘2026 도시안전기술박람회’와 동시 개최되어 다양한 첨단 도시·안전 기술과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행사는 선착순 무료 사전등록으로 진행된다.
(사)한국스마트빌리지협회는 디지털 신기술과 지역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국형 스마트빌리지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각종 컨퍼런스와 교육 등을 지원하고 생활 밀착형 혁신 사업 추진과 지역 인재 양성을 통해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정부 공모 사업 정보 공유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출처 : 더브리프뉴스(https://www.thebriefa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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